되는대로 직직 긋다보니 다소 다르게 나왔습니다.
1280x800 사이즈로 만들었고,
결과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나름대로 아스트랄하게 나왔는데..
맨처음에 브러쉬로 좀더 성의껏 그엇어야 했는데 대충 긋다보니 전체적인 모양이 좀..
가운데부분도 너무 밝아 바탕화면으로도 못쓰겄네요.
원래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일은 귀찮아서 잘 안하는데
오밤중에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포토샵으로 열심히 슥슥 그렸습니다.
똑같이 만드는데 좀더 많은 스킬과 성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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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2007/11/08 04:17그래도 저 정도까지 그려낸다는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셔요! ㅠㅠb
2007/11/1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