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note R200-SP73K
성능과 휴대성을 겸비한 서브급 노트북을 찾다가 이 노트북을 선택하게 됐다.
Xnote R200-SP73K 는 기존 12.1인치 Z1 시리즈와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대략적인 성능은 산타로사 플랫폼의
인텔® 코어™2 듀오 프로 세서 T7300, 1기가 메모리, ATI® Mobility Radeon™ X2300 HD,
120 GB HDD 인텔®Turbo Memory 1GB, Super Multi (Dual Layer), Windows® Vista™ Home Premium 이며 무게는 1.94kg 으로 12.1 인치 노트북 치고는 무거운 편이다.
가격은 나오자마자 구입했기 때문에 172만원. 160만원 초반이나 150만원대로 가격이 떨어질 것 같다.
메모리를 아직 추가하지 않아서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성능은 괜찮은 것 같다.
터보메모리 효과가 나고 있는건지 부팅속도는 확실히 빠르다.
팬소음이 거슬리지 않을정도로 나고,
작업시 하드읽는 소리가 없다. (이것은 오히려 단점이 되기도 -_-)
그리고 시디롬을 읽을 때는 그야말로 굉음을 뿜어낸다.
아직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발열이 좀 있다.
15.4 인치 삼성 X60 에 비해 좀더 열이 있는 것 같다. 좀 뜨듯해서 약간 땀이 차는 정도..
작은 크기에 이정도 성능을 내려면 어쩔 수 없지 않겠는가...하고 위로
액정성능은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약간 탁한 느낌이었고
색깔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감마, 명암 설정을 조금 변경해서 사용중이다.
기본사양인 1기가 메모리에 윈도우 비스타는 조금 벅찬 느낌이지만
새 노트북이라 아직은 빠르다. 램추가는 필수일 것 같다. 요즘 램도 싸고..
비스타의 호환문제가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다. 지나친 보안(?) 때문인지
뭘 하려고 해도 확인창이 계속 떠대서 불편함이 많다.
인터넷 속도는 기존 노트북으로 측정한것의 절반도 미치지 못한다.
설정탓인지 모르겠지만 이부분은 조금 알아봐야겠다.
키패드가 기존에 쓰고 있는 것과 배열이 좀 달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아래는 사진 3컷. (디카 성능이 점점 맘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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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2007/06/14 08:47램추가는 필수일 것 같다고 하셨는데...
2008/07/22 02:36간단히 추가방법을 여쭈어도 될까요?
램을 구입은 했는데...
어케 끼워야하는지...ㅠㅠ
간단히라도 부탁드릴께요....
본체 뒷면 보시면 키보드모양의 아이콘이 있는 나사구멍들이 있습니다.
2008/07/22 19:50그걸 먼저 푸시구요..
키보드에서 위쪽에 보시면 (특수키 있는 부분에)
홈이 4개 있는데요 뭔가 이용해서 이걸눌러서
모두 빼내면 키보드를 들어낼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램하나 꼽혀있는거 보이실거에요.
레버당기구 슬롯 열어서 끼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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