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우리나라의 블로고스피어가 너무나도 작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분명 몇년전보다 블로그의 인기가 좋아졌고 양질의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한국이라는 문화권에 국한된 상태로는 너무나도 좁군요. 블로거가 세상을 바꿀것처럼 느껴졌던 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사실 중요한 순간에는 별다른 힘이 없어보였습니다.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도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의심스럽구요.
가끔 길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 '세상 참 좁구나~' 라는 표현을 하곤 하지요.
요즘 그런 느낌도 참 많이 받습니다.
메타블로그는 매일 새로운 충격을 느낍니다만 진실되게 보여주고 있지 않는다는 의심이 들구요. 포스팅하는 주제도 상당히 편협합니다.
요즘은 웹2.0 트랜드의 거품이 꺼져간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거품인가요? 거품일까요?
저는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간중 하나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를 지금 부정적으로 판단했습니다만 긍정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것 입니다. 지금은 좀 실망이지만 저 또한 한명의 블로거로써 한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좀더 의미있게 성장했으면 합니다.
분명 몇년전보다 블로그의 인기가 좋아졌고 양질의 포스트가 올라오고 있습니다만 한국이라는 문화권에 국한된 상태로는 너무나도 좁군요. 블로거가 세상을 바꿀것처럼 느껴졌던 지난 날들을 생각해보면 사실 중요한 순간에는 별다른 힘이 없어보였습니다.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도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의심스럽구요.
가끔 길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 '세상 참 좁구나~' 라는 표현을 하곤 하지요.
요즘 그런 느낌도 참 많이 받습니다.
메타블로그는 매일 새로운 충격을 느낍니다만 진실되게 보여주고 있지 않는다는 의심이 들구요. 포스팅하는 주제도 상당히 편협합니다.
요즘은 웹2.0 트랜드의 거품이 꺼져간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거품인가요? 거품일까요?
저는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간중 하나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합니다)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를 지금 부정적으로 판단했습니다만 긍정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것 입니다. 지금은 좀 실망이지만 저 또한 한명의 블로거로써 한국의 블로고스피어가 좀더 의미있게 성장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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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트랙백 시도에 실패했네요; 담에 다시 쏘겠습니다.
메타블로그는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번 보이는 것이 그게 그거라면 블로그들을 모아놓은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ㅎㅎ
블로고스피어가 발전하려면, 저는 인구수부터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고스피어가 작은 이유중에 언어의 문제가 좀 클것같네요.
포스트 하나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전 이말을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은 그저 달콤한 말 같습니다.
메타블로그에 너무 의존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겠네요. 메타블로그에 올라오는 '추천글'이 좁고 편협한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메타블로그를 더 좋게 바꾸어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최근에는 메타블로그를 통하지 않고 블로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메타블로그가 좀더 합리적으로 바뀌면 좋겠네요.